나는 작은 아빠가 콘서트 도시락 서폿? 같은거 하시거든 근데 작은 아빠가 얘들 쇼케를 맡아서 내가 거기서 도시락 알바로 나르고 있었는데 복도에서 보민이랑 마주쳤는데 싱긋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하고 가는데 진짜 개심쿵 당해서 그때부터 파는중이야 다들 예의 바르고 잘생겼어ㅠㅠㅠ 개댑악이야...진ㅉr....
나는 작은 아빠가 콘서트 도시락 서폿? 같은거 하시거든 근데 작은 아빠가 얘들 쇼케를 맡아서 내가 거기서 도시락 알바로 나르고 있었는데 복도에서 보민이랑 마주쳤는데 싱긋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하고 가는데 진짜 개심쿵 당해서 그때부터 파는중이야 다들 예의 바르고 잘생겼어ㅠㅠㅠ 개댑악이야...진ㅉ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