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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글인데 세븐틴 춤추다가 들킴....

학교 강당에 오늘 아무도 안오겠지 무조건 안오겠지 연휴인데 누가 여길 와
이러면서 울고싶지않아 노래 틀고 무릎 바닥에 대고 표정연기 하고 일어나서 뒤 돌아봤는데..노래 트느라 누가 오는 소리 못들었는데 다른과 사람들 와서 저 춤추는거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춤추는거 언제부터 봤나.. 예쁘다 아주나이스 까지 다 봤나? 온갖 생각 다들면서 스피커 챙기고 ㅎㅎㅎㅎ..... 강당 나갔는데 어떤 여자분이 완전 재밌게 즐기신다고 흥이 부럽다고 칭찬을 ㅋㅋㅋㅋㅋㅋ
세븐틴 노래랑 춤이 너무 상큼하고 분위기 있고 그런데 세븐틴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낸듯 해여 ㅋㅋㅋㅋㅋㅋ 집가다가 생각나서 일화 남기고 갑니당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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