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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에 소바 투표 총공팀 했었거든

진짜 힘들더라 꾸준히 해야하고 투표하는 양이 하루에 500개가 기본이였어 나는 현생 버릴 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내가 힘들면 관리팀이라고 해야되나 쨋든 총대분들은 얼마나 힘들실까 생각 들기도 하고 요번에 운영진 모집 하잖아 정말 책임감 있는 분이 하셨으면 좋겠어 올해 들어서 아미들이 개미팀한테 너무 의지 많이 했잖아 이번에 팀 다시 잘 꾸려져서 너무 의지하지 않고 방탄 사랑하는 만큼 우리 스스로가 잘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야
이번에 다시 개미팀 잘 꾸릴 수 있도록 꼭 책임감 있으시고 울 애기들 진짜로 사랑하는 분이 지원했으면 해
개미팀 해체될 수있다는 마음에 진짜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우리 아미니깐 잘 할 수 있을 거야!!
총공 시간에 미안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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