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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한테 너무 미안하고

상처 받은 거 진짜 어떡해야 될 지 모르겠어... 서치 많이 하는 성재가 뭐라도 보면 어떡하나 걱정 되고 '아무도 제 말은 안 들어줘요' 라고 자기 입으로 말한 게 너무 마음 아프다,.... 성재야 꽃길만 걷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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