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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오바인 것 같은데...?

제목은 어그로야 꼬히히

막방이 끝난 뒤로 115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래 전부터 뉴이스트만을 위해 달려왔을 러브들아! 지쳐있을 러브들에게 잠깐 힘이 돼주고 싶어서 글도 잘 못 쓰는 주제에 몇 자 좀 적으러 왔어☺ 요새 투표하랴, 스밍 체크하랴, 영업글 고민하랴 너무 너무 할 일이 많고 힘들지ㅠㅡㅠ 뉴이스트를 위한 일이라도 지치고 힘든 건 어쩔 수 없을 거야 때론 결과가 맘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하고 스트레스도 받을 거구! 다 이해해. 성적에 대한 압박은 점점 심해지고 과연 이게 될까 하면서 불안불안하다가 또 기분이 좋아졌다 기분도 오르락내리락하겠지? 그런 고민은 잠시 이 글 읽으면서 내려놓고 예쁜 달 좀 봐봐! 난 달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하고 편해지더라 ㅎㅎ 오늘 하루, 아니 어제라고 해야지! 어제 하루 너무 고생많았어! 어제 있었던 스트레스들은 다 잊고 러브들이랑 다시 으쌰으쌰해보자. 러브들은 혼자가 아니잖아☺☺ 우리 뉴이스트 무대에서 웃게 해줄수 있는건 러브 뿐이니 러브도 웃어☺ 열심히 글 써봤는데 이 비루한 글이 러브들한테 힘이 될진 모르겠다. 사실 나도 감성 차서 썼어ㅠㅠ 컴백 전에 올려치기 내려치기 하는 것두 아니고 나태하고 만들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러브들 한번쯤 토닥토닥해주고싶었어 문제되면 삭제할게!

럽들이랑 빠이팅 한 번 외치고 컴백 전날을 열심히 보내보자!

그동안 고생 많았어, 예쁜 새벽 예쁜 밤 보내길♡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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