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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팀이랑 퍼포팀 합성해봤어 ㅎㅎ








각 유닛별로 생각하는 과거의 이미지는
힙합은 네모 공간에 갇혀 못나오는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는 거구
퍼포는 휑한 광장 안에 흔들리는 천인 '내'가 널 만나면 그때의 내 춤(사진 참고 _ 연습생 때 춘 춤)을 보여준다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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