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칭찬 글이야 세븐틴 안 좋아하면 그냥 뒤로 가기 눌러!)
뭔데 자꾸 가만히 마을의 소신을 지키고 있는 날 유혹함?? 울고싶지않아 때 손짓하기 시작하더니 라이브 찾아보다가 실력보고 오.. ㅋ 좀 하는데? 하다가 편곡 작사 작곡 안무창작 보고 오...! 하면서 입질 계속 오고 이번 무슨 유닛 프로젝트 딱 딱 체인지업 트라우마 내서 얘넨 뭔데 항상 기대 이상을 가져올까? 음악도 내 취향 저격인데... 진심으로 입덕 고민해야 되나? 이러다가......
오늘 13월의 춤 이란 뮤비가 나왔는데.. 여러분 다 한번씩만 보세요. 나 진짜 20년 머글 인생 버리고 입덕 했습니다 ㅋㅋ 진짜... 워후 그냥 한번 보세요 이런 느낌 나 처음이야 ㅠ 캐럿들 좋겠다ㅏㅏㅏ 아, 나도 이제 캐럿이지? ㅋㅋㅋㅋ
근데 진심 백합춤 시계춤 17 탁탁탁탁 접히는 춤 호시 사악한 입꼬리 준 가성 (그렇게 노래 잘 하는 줄 몰랐음) 그 외 다른 포인트들이 너무 많다 ㅠㅠ
근데 난 무엇보다 가사가 날 엄청 거세게 때렸어 하..
몰라 나 그냥 입덕 저지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