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대중후반이고, 비혼주의 자취생입니다.
근무년수 9년,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에 대한 댓은 정중히 사절드립니다. 일많아 8시~22시 격무에, 연금도 현 월 40만원 떼어가서 65세때 80만원도 못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실수령 220~230만원 (적금 약 100만원/ 지출 110~120만원)
- 정기적금 60만원
- 애완동물병원비대비 적금 4만원
- 본가용 적금 8만5천원
- 저축성 보험 10만원(3년 뒤 만기)
- 개인연금 15만원
> 실비보험 6만원
> 우울증관련 병원비 10만원
> 한의원 병원비 20만원
> 식비 20만원
> 스파크 주유비 15만원
> 버스등 교통비 8만원
> 공과금 2만원
> 원룸 관리비 5만원
> 외식비 15만원(친구만나는 비용 등)
> 영화비 1만원
> 통신비 3만5천원
> 고양이모래식비 5만원
> 미용실 또는 옷 10만원
* 적금 포함 자산
- 전세금 6천만원
- 은행 금융자산 약 6천만원
자취는 안하는게 좋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고, 본가용 적금은 본가에 일터지면 쓰려고 모으는 중입니다.
현재는 타지방 발령이 나서 타지 관사에서 생활중입니다.
영화는 유일한 취미생활이고, 고양이는 제 우울증과 관계있어 키우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가부장적인 부모님관련문제였고, 한의원은 제가 160/ 38 몸이 워낙 약해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생활영위가 힘들지경인데 현재 격무상으로는 시간을 낼수 없어 사용하는 돈입니다.
30대 후반으로 가는 나이라 아파트(주택)을 구매하고 싶은데 고민스럽습니다. 이런 소비생활로 가능한지 수정할 것은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