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안좋아하고 관심 없었는데 마라핫 치킨 광고 우연히 봤는데 뷔님 눈물흘리면서 옆모습나오는컷봤는데요 그때속으로 "와 눈은 작은데 (눈살짝뜨고이써서 오해했어요) 코는 엄청 크네" 라고 생각하고 일상생활하다가 자꾸 그 장면만 생각나는거에요 그레서 집와서 찾아봤는데 워... 눈작고 코큰줄알았는데 ..... 와 왤케 잘생겼나요 저지금 홀린듯이 삼일째 밤열시서붜 새벽 두시까지 뷔님 사진 움짤 보고있는데요 ㅠ 너무 힘들어요! 근데 못멈추겠어요 ㅠ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ㅠ 원래의 내가 아닌데ㅠㅠ 사진보다가 감격해서 눈물이 또르륵 흘렀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