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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슾, 원사모에서 강단이가 말했대












사회자:100일 기념 케익을 자른 소감이..?


















강단이: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요.




















난 이게 뭐라고 치일까..
나같았으면 좋죠!(당연한거아님? 질문뭐냐)
이러고 말았은것 같은데..

말랑말랑..부들부들..





(ㅊㅊ더쿠, ㅅㅁㅇㅈ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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