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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커뮤에서 나온 궁옌데




13월을 '윤달' 이라고 부르는데 그땐 "송장을 거꾸로 매달아도 아무 탈이 없다" 라는 속담이 있대. (물구나무 서야 이해할 수 있어..) 근데 송장은 귀신을 뜻하는 말이고 퍼포팀이 과도하게 하얀 화장을 한 게 귀신을 의미하는 것 같다고 했어. 게다가 바닥에 누워있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게 귀신인 것 같다고..

제일 소름 돋는 건 올해가 윤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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