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귀대귀대(아마 숙소에서 첫 귀대귀대)에서도
그랬지만 진짜 말 이쁘게하고 좋은 말 해주고
우리한테 좋은 영향 주는거같아..
명호가 바라는대로
우리캐럿들 모두
각자 어떤 위치에 있든 어떤 상황이든
마음먹기에 달린거란거 잊지말자
명호는 자기가 느낀거를
우리도 똑같이 느끼고 다같이 행복해하길 원하니까
준이도 오늘 딱 둘만나와서 말 많이해서
오랜만에 준이 말하는거 본거같아서 뭔가 ㅠ
반갑고 ㅠㅠㅠㅠ 이걸 반가워해야하다니ㅜㅜ
무슨 컨텐츠 생각해내서
준이 많이 말할수있는 거 생겼으면좋겠다ㅜ
준이 속이야기들도 궁금해
캐럿랜드 갔을때 준이가 엔딩멘트해줄때
되게 진심느껴지고 감동받았던거 생각나구
무튼 오늘 귀대귀대는
앞부분은 도겸이땜에 귀여워죽을뻔했고
뒷부분은 마이아이즈땜에 앓다죽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