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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가 그룹투어로 인해 연기 못하게 된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 했던 것


내 뿌리는 투피엠이다. 먼저 시작한 거고 멤버에게 피해가 안 되게
피곤해도 내색을 안 하려 한다. 프로답지 못한 거니까.
활동 때문에 뭔가 놓친 게 있다 해도 그것 때문에 아쉬워하는 건 맞는 행동이 아니라 생각한다.
한 것. 하게 된 것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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