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피니트 인생은 인피니트가 삽니다.

재계약 한 6명도 그렇고 꿈 찾아 떠난 애도 그렇고 다들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지고 결정한건데 현실부정하는 팬들도 이해 안되고

본인 sns 본인이 관리하겠다는데 참견하는 팬들도 이해 안되고

본인 인맥 본인이 관리하겠다는데..사실 이것도 말이 안됨 팔로 안한다고 친하게 안지내는 근거가 어딨음? 친하게 지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본인 인생 본인이 살겠다는데 왜 제 3자가 끼어드는건지

그렇게 할거면 본인도 인스타나 트위터 닉네임 바꿀 때, 해시태그 달 때 본인 팔로워들한테 양해 구하고 바꾸시던지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