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그 만화 동호님 솔로곡 들으면서 보고 진짜 오열 하고 있어요.. 4번읽고 3번 울었어요 잠시 셀털을 해보자면 뉴이스트는 주변 사람중에 팬이 있어서 페이스 때 부터 알았고 본격적으로 노래 다운받아 듣기 시작한건 여왕의 기사 때 였던것 같아요 어찌보면 본진보다 더 오래 붙어 있었던...ㅋㅋㅋㅋ 성장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본 1인으로써 진짜 떠야 할 그룹이 떴다는게 느껴져요.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ㅎ 플디즈 그룹들 하나하나 스스로 컸던 역주행을 했던 다 빛을 보고있네요. 러브분들 지금 막 컴백하셔서 정신 없으시겠지만 저희 팬덤이 진짜 응원하고 있어요!! 우리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행덕해요ㅎㅎㅎ 러브분들도 저희 팬톡 많이 놀러오세요(,,•﹏•,,) 아 울고나니까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