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왜 따당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가는길에 걔가 앞에 보이길래(난 원래 혼자 하교) 먹고있던 빼빼로 주면서 어디가? 이러면서 같이 갔는데(나도 왜그런지 모르겠당ㅋㅋ 학기초 생각나서 인 듯)
진짜 왜 따당하는지 모르겠음 애가 약간 답답한건 있는데 잘웃고 잘말하고 괜찮은데...
+)다들 착하다고 말해줘서 고맙고ㅠㅠ 그 일 있고 다음날부터 내 무리 애들한테 말해서 점심도 같이 먹고 했어! 아직은 어색하지만... 짤은 나도 누군자 잘 모르겠다ㅠㅠ 어다서 주운 사진이어서ㅠㅠㅠ 미안ㅠㅠ 좋은 금요일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