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왕따당하는 애랑 같이 하교했는디

ㅇㅇ |2017.10.11 16:02
조회 53,312 |추천 223
ㄹㅇ 왜 따당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가는길에 걔가 앞에 보이길래(난 원래 혼자 하교) 먹고있던 빼빼로 주면서 어디가? 이러면서 같이 갔는데(나도 왜그런지 모르겠당ㅋㅋ 학기초 생각나서 인 듯)
진짜 왜 따당하는지 모르겠음 애가 약간 답답한건 있는데 잘웃고 잘말하고 괜찮은데...

+)다들 착하다고 말해줘서 고맙고ㅠㅠ 그 일 있고 다음날부터 내 무리 애들한테 말해서 점심도 같이 먹고 했어! 아직은 어색하지만... 짤은 나도 누군자 잘 모르겠다ㅠㅠ 어다서 주운 사진이어서ㅠㅠㅠ 미안ㅠㅠ 좋은 금요일밤 보내!!

추천수223
반대수4
베플ㅇㅇ|2017.10.11 16:06
왕따라는게 그래서 무서움...멀쩡한애들까지도 가만히 있다 당하니.....단둘이 있을땐 잘챙겨줘 걔도 엄청 고마워할거야
베플ㅇㅇ|2017.10.11 16:09
마자 멀쩡한애 헛소문내서 개쓰레기만드는거 한순간이드라
베플ㅇㅇ|2017.10.11 20:56
난 그냥 학교에서 말을 잘 안하는 편인데 왕따는 아니거든 같이 다니는 무리도 있고..근데 아직도 반 애들이랑 좀 어색해. 혼자 있을 때?마다 말걸어주면 진짜 고마워 뭔가 친해진것 같고 나한테도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아서! 나도 잘 웃고 잘 말할수 있는데 먼저 다가가기가 어렵거든ㅎ
베플ㅇㅇ|2017.10.13 00:12
솔직히 여자애들 100분에 90은 소외 당해본적있다 ㅇㅈ?
베플ㅇㅇ|2017.10.12 00:33
헐 쓰니 ㄹㅇ 착하다 다 지살기바쁘고 그런애들 무시하기 바쁘지 사람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쟨 왕따니까 이런생각으로 걍 무시하고 말걸 틈도 안주는애들 많은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