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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럽들 많오?

난 정말 극 일코중인 당당럽2기임

나한테 끄듀보라고했던 동생 하나외엔 내가 애들에 관심있는지 조차 아무도 몰라



팬클럽가입하고 애들 전앨범까지 싹 모으고 공구만 50장 하고 노트북 패드 폰 티비(조회수 들어가는건지를 모르겟다) 까지 동원해서 스밍 유툽 돌리고있는것도 그 동생도 모를정도야


일하러간다하고 코엑스 아송페 몰래가고..
막상가면 너무 너무 다른 세계라 계속 민망해 죽을거같고..
그래도 보고싶어서 원아페 예매하고 공방신청하고..

매번 민망하고 민망한데 그래도 애들이 너무 보고싶음


아무래도 애들이 끄듀로 유명해진거라 머글픽이 많았어서 나같은 사람많을거같애
생각해보면 그게 화력을 알수없는 러브들의 힘이 아닌가 싶다

아닌척 현생 살다가 필요할때 들고 일어나는 ㅋㅋ


감사할줄 아는 애들이라 사랑을 주는게 아깝지가 않다.
팬들 바라보는 눈빛 말투 단어.

같이 부둥부둥 아끼는 느낌이라 짝사랑 같지가 않아



그래서 얘들은 아마 더 잘될거야
이제 시작이다.


(오늘 주은 짤들)
아롱이 짠하고 나타나는거 아무리봐도 신기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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