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2인데 그 꽃무늬 원피스 있잖아 위에 v자 니트 입을수 있고 리본 달려있는거 내가 그런거 좋아해서 샀는데 엄마가 그거보고 학생답지 못하다면서 화장도 그렇고 화내는거야... 솔직히 나는 학생다운게 뭔지 모르겠어;; 나 화장 그렇게 심하게 하는것도 아니야 피부 블러셔 조금 틴트 하고 끝인데...
그리고 학생이면 그런 원피스도 못입어? 너무 서럽고 당황스럽다...ㅜ
추가) 댓글보니까 원피스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것같아서.. 이런거 말하는거야..!
사진은 퍼왔어
추추가) 그리고 화장 진하게 하고 다닌다는데 학교에서 안걸리는정도면
옅은거 아닐까..?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틴트도 빨갛지도 않고 코랄빛 도는거라..
+++)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네...
댓글 읽어보니까 내가 화장 진하게하고 다니고 성적 관리도 안하고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나 중간 기말 전교 10등안에 들었는데 이정도면 성적관리 하는게 아닐까..? 그리고 화장하고 꾸미고 다니면 다 노는애들이라고 생각하나보네. 내 주변에도 꾸미고 다니면서 공부 잘 하는애들 많아. 솔직히 말해서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세대차이 문제인것 같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