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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자가 부럽다 봉봉

봉봉이언니 |2017.10.12 16:27
조회 1,087 |추천 9
안녕하세요 봉봉이 언니 입니다 ㅎㅎ




처음 온날~ 철장 사이로 저렇게내다보길래 교육 꺼져라하고 걍 풀어놨습니다ㅎㅎ

다행히도 전선은 인터넷선 하나만 물어뜯고 사고안치는 착한봉봉이였어요ㅎ




강아지 정말 싫어하던 엄마 한방에 꼬신 꽃미소 헷








세상 불쌍해 보이는 원숭이 시기ㅋㅋ 젤 귀여웠어여ㅋㅋ









처음 미용한날 ~~ 다른집개 인줄.. ㅋㅋㅋ 왠 장군감이ㅜㅋㅋ 엄마랑 서로 우리집 봉봉이 아닌거 같다고 한참 말했

던 기억이 나네여ㅋㅋ





잘 때 건드..릐.지므르..













막짤은..






봉봉이 패턴>_<



귀엽고 사랑스럽게 봐주세여ㅎㅎ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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