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봉이 언니 입니다 ㅎㅎ
처음 온날~ 철장 사이로 저렇게내다보길래 교육 꺼져라하고 걍 풀어놨습니다ㅎㅎ
다행히도 전선은 인터넷선 하나만 물어뜯고 사고안치는 착한봉봉이였어요ㅎ
강아지 정말 싫어하던 엄마 한방에 꼬신 꽃미소 헷
세상 불쌍해 보이는 원숭이 시기ㅋㅋ 젤 귀여웠어여ㅋㅋ
처음 미용한날 ~~ 다른집개 인줄.. ㅋㅋㅋ 왠 장군감이ㅜㅋㅋ 엄마랑 서로 우리집 봉봉이 아닌거 같다고 한참 말했
던 기억이 나네여ㅋㅋ
잘 때 건드..릐.지므르..
막짤은..
봉봉이 패턴>_<
귀엽고 사랑스럽게 봐주세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