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라서 스밍 요건에 안 맞는 부분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PC화면이라... )
적극적인 팬질을 안 해서 팬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뉴이스트 음악도 취향에 맞아서 자주 듣고 관심가서 검색도 해보고 있어요. 엔터톡 들어왔다가 팬분들 영업글 정성에도 감탄했고.
바랐던 소원들을 꼭 이뤘으면, 하고 응원하는 마음은 오늘, 이 시간에도, 변함 없어요. 팬 아니더라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호감가진 사람들?) 꽤 될 겁니다.
일반인의 응원도 있으면 힘 나실 것 같아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