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줄 알았고 영원할거라고 믿었는데
결국 끝났을때
한쪽은 이별의 준비가 안됐는데
한쪽은 이별의 준비가 되었을때
이별의 준비가 안됐는데 맡이 해야 하는 나는,
세상을 잃은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며
보고싶으며 눈물이나고 자꾸 옛 기억이 떠오른다.
술을 마시고 잠이 들고 싶어 마셨는데
술을 마시니깐 니가 더욱 더 생각나고,
그리움에 눈물이 나네.
너에게는 내가 없는데
나에게는 아직도 니가 있네.
내가 너를 잊을수 있을까? 지울 수 있을까.
술을 마셨는데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적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