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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ㅇㅇ |2017.10.13 01:15
조회 82 |추천 2
요즘 들어 여러 매체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글이나 영상을 많이 접한다.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으면 마치 인권을 무시하는 사람 혹은 구시대적 사람으로 모는 걸 보면서, 아... 벌써 이만큼 넘어왔나 생각이 든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우리도 사람이니 똑같이 대우해달라한다. 차별금지법도 그 일환에서 나온 것이고. 나는 다시 반문하고 싶다.

왜 그들을 보호하는 법이 필요한가? 동성애라고 하는게 애당초 성적 취향이지 않은가? 동성애라고 하는 것 자체가 플라토닉이 아니라 에로스 아닌가?


동성간에 정신적 사랑이야 얼마든 할 수 있고, 존경, 친밀, 우정, 박애든 현재 여러 형태로 존재하고 그것으로 뭐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예를들면, 자취방나 게스트하우스에서 남자들 또는 여자들끼리 같이 살면서 친교하는 것을 뭐라 하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동성애는 그런 형태가 아니라, 동성간에 성적 욕구와 관계이며, 이것을 인정해 달라는 건데 내가 왜 비정상적이고 자연법칙과도 어긋나는 이런 행위를 법으로 인정하는 것을 받아드려야되는가?

어차피 고대부터 동성애는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건데 그럼 그런 사람들끼리 그냥 살면 되지. 왜 그들은 법적보호를 요구할까?


그것은 결국 차별금지법은 동성간 결혼인정과 귀결이된다. 나도 한때 이런 생각을 했다. '차별금지야 안하면 그만이다. 어차피 그들도 사람이니까


타인에게 법적 피해를 주지 않으면 그만이니까.'라고. 하지만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그들은 주장할 것이다. 동성간 결혼을 인정해 달라고. 왜 차별안한다고 해놓고 동성간 결혼을 못하게 하냐고 말이다. 동성간 결혼이 통과되면, 자식을 또 갖길 원할것이고, 동성부부의 입양 합법을 추진할 것이고.....


법으로 인정해주면, 우후죽순 매체에서 동성애 드라마, 웹툰, 노래, 영상등등을 쏟아낼 것이고, 그런 것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 그들은 거기까지 바라는 것이다. 주류문화로의 입성을.


동성애자도 사람이다. 물론 사람으로서 인격적인 대우해줘야한다. 하지만, 그들의 성적취향을 법으로 보호하고, 더 나아가서 그들의 결혼 자식등등을 법으로 인정해주자?

이건 완전 아니다. 이성과의 사랑, 결혼과 출산이 자연적인 법칙이며, 순리다. 동성애는 잘못된 길이다. 동성애자는 마치 동성애를 안하면 죽는 것처럼 또 엄청난 차별을 받는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제발 그러지말자. 피해는 이성애자가 보고 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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