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15시 16분 경 택배 배달원이 전화 오더니 집에 사람이 없다고 짜증을 내더군요. (정작 택배 도착예정시간은 18시 -20시) 그래서 제가 집에 급히 가고 있다고 하니 언제까지 기다리라며 화를 내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불친절한 거 아니냐고 했더니 배달 안되세요 라며 갑자기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다시 전화 해보니 말씀하세요라길래 제가 방금 전화 끊은 거 냐고 하니깐
전화 끊을게요 이 말 한마디 하고 또 끊어버리더 군요... 도대체 배달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인터넷에 운송장번호 611623491881 처보니 이미 배달완료라고 떠 있습니다.이거 엄연히 사기 아닙니까? 택배사에 인터넷으로 항의는 한 상태인데 전화는 안받고 있습니다. 배달원이 제품 안 주면서 막나가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 배달원은 어떻게 처벌 안되나요? 받을 제품이 유제품이라 상할 수도 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