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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빌려주기

zxcvbv146 |2017.10.13 17:57
조회 70 |추천 0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쓰는건데 두서없는 점 이해부탁해




내가 방금전에 일어난 일인데 정말 이게 내가 화내면 안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올려요

저는 고등학생이라서 방금 학교끝나고 집가는 길에 평소처럼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어디냐고 했더니 우리동네 한 군데말하면서 거기있다고 해서 평소에 거길잘 안가서 왜 갔어? 그랬더니 사정이 좀 있어서 갔다네요 그래서 엥 그런가 하고 몇마디 일상적인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사실 그 동네에 교회분 아들들이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1시간 동안 놀라고 강아지(저랑 같이사는 멍멍이에요 6살!)를 주고 집오는 길이라는 거에요 그때부터 저는 화나서 조금 대들면서 말하다가 화낼것 같아서 끊었어요
그러고 집에 안들어가고 현재 카페에 있어요 곧 6시에 학원이라서 가아야해요 제가 화난이유는 엄마는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지도 않고 늘 밥도 안주고 산책도 거의 안하는데 화장실에 얘가 배변을 보면 항상 버럭버럭 화를 내요 그래놓고서는 지인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주고 오는거 보고 너무 화가났어요 그리고 처음에 저를 속이려고 한거잖아요 구것도 싫고 생각할수록 강아지를 장난감 취급한것 같아서 정말 ...
제가 너무 속좁은건지 뭔지 모르겠어여 ㅠㅠㅠ

. 학원다녀올 동안 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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