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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앨범 낼때마다 고민 많겠다

ㅇㅇ |2017.10.13 20:48
조회 15,135 |추천 239
빌보드 차트대로 즐겨듣는 머글로서 얘네 빌보드 들때마다 봤었는데
앨범낼때 한국을 노릴것인가 해외를 노릴것인가로 엄청 고민 많을듯
피땀눈물은 한국 반응 좋긴했지만 사실상 처음에는 호불호 갈렸고 해외는 대박나서 최고순위인 27위인가 26위인가 찍었고
봄날은 한국에서 굉장히 대중적이라 호불호 없이 다 좋다고 했는데 해외는 (물론 대단하지만) 60위권으로 떨어지고
이번 디엔에이 한국에서 호불호 엄청 갈렸는데 해외는 완전 초대박났잖아
봄날이나 멤버 슈가가 만든 오늘 취하면 같은 곡만 봐도 대표가 방시혁이란것만 봐도 충분히 대중적인 곡 뽑을수 있는데 또 그러기에는 해외쪽이 마음에 걸릴것같고
고민 되게 많을듯 근데 국내외를 다 잡을 곡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기대됨
암튼 빌보드 핫백 듣다가 얘네 나와서 깜놀;;
음 마무리는 한국 케이팝 화이팅


이건 내가 말했던 핫백 듣다 놀래서 캡쳐함
추천수239
반대수16
베플ㅇㅇ|2017.10.13 21:22
솔직히 이번 국내 대중성 잡을려고 했었으면 타이틀 best of me로 했을것임. 얘네들은 그냥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음악하는애들임. 이번 앨범 발매전에 해외매체랑 한 인터뷰만 봐도 그렇고...이번 앨범이 방탄의 제2막을 여는 새로운시도를 많이한 앨범이라고 했는데 그걸 잘보여주는게 DNA가 아닐까 싶네. 해외반응도 DNA가 트렌디하다고 사운드도 잘빠졌다고 호평받고 있고 best of me는 익숙한 비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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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10.14 19:37
니네 그거 알아? 방시혁이 지오디 하늘색 풍선, 백지영 총맞은 것처럼, 에이트 심장이 없어, 2am 죽어도 못보내 작곡한 사람이야. 대중성이 없어서 못만드는게 아니라 대중성 까잇꺼 껌이라도 일부러 안만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ㅋㅋㅋ 원래 방탄 이전부터 세계적 트랜드에 맞는 음악을 국내로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인텁도 했었고 이번에 dna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edm 도입한 곡인것도 그 증거. 그냥 방탄은 지금 자기들이 원하는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는 중인거
베플ㅇㅇ|2017.10.14 10:25
근데 우리도 좀 놀랫음ㅋㅋㅋㅋ 봄날 1주활동햇는데 아직도 순위 유지하는거보면 머글들은 봄날같은곡을 좋아하는구나 싶기도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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