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비온뒤 땅이 굳는다” 는 말 알지? 지금 그게 딱 우리 상황인거 같아 근데 이 비는 도대체 언제 그치는 걸까? 이 비도 끝이 있을거야 그 끝에서 우리 모두 지난날의 힘들었던 일을 생각하며 환하게 웃을 수 있길 나는 그렇게 간절히 바래본다 힘내자 우리 러브들
그리고 나 뉴이스트랑 러브 내가 생각한거보다 많이 사랑하나봐 나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휴덕이나 탈덕 할줄 알았거든 근데 힘든걸 알면서도, 몸이 잘 따라주지 않는데도 계속 하고 있더라 점점 단단해 지고 강해지면서
새벽이라 새벽감성 차올랐어 사실은 호기심 많은 내가 동굴 밖을 나가 버리고 말았는데 멘탈이 지금 말이 아니다 나도 이런 내가 싫어 근데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저 말을 나는 굳게 믿고 있어 러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