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단 미녀니가 드디어 나왔어
으으으으읍읍읍 너무 쪼아
미녀니가 날 보려나 봐 ⊙.⊙ (((입틀막))))
드디어 미녀니랑 눈이 마주쳤어
어뜯해 어뜩해 어ㄸ으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숨을 쉴 수가 없어ㅠㅠㅠㅠㅠ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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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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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니가 가버렸어
어쩌지
어쩌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갔어
그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ㅈㅈ
냉정한 ㄴ
그 와중에도 멋지네
너무 잘생겨서 더 슬퍼 미녀단ㅠㅠㅠㅠㅠㅠㅠ
...
.......
............
이 공허한 마음을 어쩌면 좋지ㅠㅠㅠㅠ
다들 떠났는데 나만 혼자 덩그러니... 서 있어
그냥 눈물만 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ㅠㅠ
.....
나 허한 맘 달래러 미년콤보 먹으러 왔어
도저히 밥은 못 먹겠구
이거만 먹구 집에 가려구
이상
((((( 어느 미녀단의 쌩뚱맞은 나홀로 쓸쓸한 뻘짓거리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으으으읕
ps
담엔 함부로 얘기 안할란다 미녀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똥손이 이 짓하느냐고 혼났다
그래두 나름 잼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