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존예인 애 있는데
걔 거의 말안하고 지랑 지친구 한명(어릴때부터 친했대 ㅇㅇ)이랑만 노는 애 있는데
공부도 잘하고 착함 그냥 말수없이 조용한 그런 애임 ㅇㅇ
그러다가 점심시간에 내 동생반 간다고 우연히 음악실 지나갔는데 누가 노래부르길래
누구지 하고 봤는디 그 존예였음 지 친구랑 떠들면서 흥얼거리는데 진짜 으와..
음색 약간 딘이랑 볼빨간 사춘기 걔네 목소리 섞은거 ?
우린 남이될수있을까 그 노래였던거 같은데 음색 개지리더라 .. 그냥 조용히 나갔는데 __지ㅣ려 ..
조켓다..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