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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어.

나는 뉴이스트를 방송에 나온, 딱 그정도만 아는 사람이야. 무명을 겪어왔고 바라왔던 꿈에 끝이 보여서, 살기 위해 모든 걸 내려놓은, 그저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 딱 이정도.

그래서 뉴이스트도, 너희도 응원했어.
나는 백호가 그러지 않았다고 믿어.
너희도, 오늘 일방적으로 올라온 그 글들처럼, 그러지 않았다고 믿어.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단 거 알아줬으면 해서.
오늘 톡선 글들은 내가 보기에도 힘든데 너희 괜찮나 걱정이 많이 된다.

이겨내. 꼭 그러길 바라.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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