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팬톡 떠난다 팬 그만두는거 아니고 선동질 하는 것도 아님 공식 2기 스밍 앨범인증 다 할 수 있고 선동하는 것도 아님 난 지금 동호가 고소한 사람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의 성추행의 피해자로서 상처 많이 받았고 그게 얼마나 억울하고 힘든지 알고 처음에는 얼굴 보는 것도 많이 힘들었음 누군가를 '믿는다'
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조차 성추행 피해자에게는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음 한 가수의 팬이라면 가수를 믿는게 당연할지 몰라도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것을 막아야함 내가 사건 터졌을 때 2차 가해 하면 안된다는 글을 얼마나 적었는데 지금 팬톡 러브들한테 실망 많이 했고 까여도 할말 없음 대신 제발 2차 가해하지말고 모든 글 먹금하고 제발 가만히 추반도 누르지 말고 심하다 싶은 글은 피디엪따서 플디로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