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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팬톡 떠난다

나는 팬톡 떠난다 팬 그만두는거 아니고 선동질 하는 것도 아님 공식 2기 스밍 앨범인증 다 할 수 있고 선동하는 것도 아님 난 지금 동호가 고소한 사람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의 성추행의 피해자로서 상처 많이 받았고 그게 얼마나 억울하고 힘든지 알고 처음에는 얼굴 보는 것도 많이 힘들었음 누군가를 '믿는다'
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조차 성추행 피해자에게는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음 한 가수의 팬이라면 가수를 믿는게 당연할지 몰라도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것을 막아야함 내가 사건 터졌을 때 2차 가해 하면 안된다는 글을 얼마나 적었는데 지금 팬톡 러브들한테 실망 많이 했고 까여도 할말 없음 대신 제발 2차 가해하지말고 모든 글 먹금하고 제발 가만히 추반도 누르지 말고 심하다 싶은 글은 피디엪따서 플디로 보내

추천수21
반대수55
베플ㅇㅇ|2017.10.14 23:00
지금 상황에선 러브들아. 솔직히 '무조건 믿는다' 라는 말은 하지말자. 그냥 하던일 (스밍이던 투표던) 계속 하면서 결과 기다리면 되는거야. 지금은 어떤 말도 누구 편에 서는것도 조심스러워, 누구 최애건 올팬이건 나중에 결과 나오는거 봐서 결정하면 되는거고 나도 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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