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뇽 럽들
요새 ㅇㄱㄹ가 많이 몰려와서
힐링이 필요하단 소식을 들어써
그래서 나의 사담이 매우많이 섞일 수 있는 글이지만
잠시 힐링하구가룜
혹시 민기가 썼다던 그 위안부 할머니 후원하는 브랜드 기억하니
나 그 펜 사서 어제 왔어ㅎㅎㅎ
그래서 펜 온 기념으로 글 좀 끄적여봐써
글씨 잘은 못쓰지만 (그림보다는 2만배나음) 가져왔으니 너그러이 봐줘

헤헷 펜 예쁘지?
민기늣 무슨색 쓴지는 모르겠지만
난 핑크더쿠라 핑크샀어 헿


멤버들 노래도 써봤꼬

꼬랑듕을 위해 마이꼬테스트도 해봤어

같이산 에코백
에이포 들어갈 정도 될 거 같아
펜은 몸체가 좀 불편해서 오래는 못 쓸 거 같은데
필기감은 좋아☺

그리고 우리 민현이 잊을까봐
민현이 칭찬받고있는거 가져와써☺
나 전직 미녀단 현직 러브단이라서
미녀봇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이야☺

마지막으로는 미녀가 쓴다고 하는 그 향수
미녀니가 쓴다고 인터뷰 나오기전부터 쓰던건데
왼쪽은 그때부터 쓰는거
오른쪽은 동생이 생일선물해준거
이거 우리모두젊게살자에서 동생이 재고 없어서
예약해서 받았대 구하기 힘들었나봐
향 좋아! 사고싶은사람 사
사실 나 미년 따라산 티랑 운동화 있는데
기회된다면 담에 들고올게
운동화는 매우 흔한것중 하나라 기대하진말아죠

스밍은 매우 잘 돌아가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