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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난다






다 힘든거 아는데 왜 이렇게 위로받고 싶지
힘들다 진짜 자아분열 하루에 스무네번도 더 일어난다
진짜 순찰 돌아본 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처음 시작할 땐 별로 힘들지 않았어
그냥... ㅂㅁㄱ짤주고 한마디하고 나오면 되는 거니까
근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잖아
ㅂㅁㄱ도 함부로 못쓰겠고...
그냥 보다가 이쪽이든 저쪽이든 너무 한쪽으로 기운 댓에만
중립지키자는 정도만 달고 거의 아침되서 잤거든
그러고 다시 점심되고 일어나서 보고...
근데 또 웃긴 게 내가 중립지키자고 글을 좀 정리해서
댓달았는데 반대먹었다?ㅋㅋ
이유가 뭐냐면 내 댓은 너무 여자쪽을 피해자입장에서 썼다고. 내가 정리한 댓글자체가 중립이 아니라고 ㅋㅋ
5분도 안되서 댓글 지웠는데 웃기지 않아?
나는 러븐데 내가 중립지키자면서 중립지키란말이나 듣고 저쪽입장으로 기울였다고...
아 진짜 나한테 욕나오더라 지금 100퍼인 게 없는데
100프로라고 딱 결과 나온 게 없는데
내가 상식적으로 보지말자고 생각하면서
나부터가 제일 상식선에서 사건을 보고 있었어
이게 날 참 힘들 게 하더라
근데 팬톡러브들은 본인 힘든 거 보다 뉴블이들 먼저 걱정하고...
나도 뉴블이들 걱정되긴 했지만...
그냥... 지금 모든 곳을 돌아보면 많은 의견이 있어서...
물론 나한테 내려진 결론은 결과를 기다리는 거지만
러브팬톡안엔 일단 적어도 3000명은 있을텐데
그 사람들 다 같은 의견일 순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쪽 러브든 저쪽 러브든 어느쪽 러브든
의견에 대한 이유를 보면 결국 다 뉴블이를 위해서였어
그냥 다 생각하는 게, 우선순위가 다른거고...(각 멤버의 우선순위가 아닌 가치관?이랄까 본인 상식의 우선순위 같은 걸 말하는 거야)
근데 우린 팬인데 믿는 거 밖에 할 수 없어 그지...
지금 뭘 어떻게 하는 게 가장 도와주는 건지...
아... 진짜 여기서 말하는 게 너무 조심스러워서
필터링할 게 너무 많아... 진짜 다 말하고 싶다...
이 글도 문제 있는부분 있으면 말해줘 삭제할게...
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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