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애 러브들

러브들!!!
나 오랜만에 팬톡 들어왔어ㅠㅠ 미안해ㅠㅠ
ㅇㅌ는 아직 쳐다보지도 못했어. 뭔가 난리 났을거 같아서. 내 멘탈이 이것밖에 안됬나 싶은 생각도 들고 특히 익명 커뮤라 더 못들어 오겠더라 ㅠㅠ 그래서 그냥 혼자 노동만 하고 있었어. 그 상황 다 버텨준 ㅍㅌ러브들 진짜 너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고마워. 이젠 많이 강해 졌으니 걱정 노노!
괜히 이글을 쓰면서 더 우울하게 하는건 아닌지 그동안 ㅍㅌ상황이 어땠는지도 잘 모르는데 눈치없이 쓰는 글일지 걱정도 되지만ㅠ

일이 왜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생각도 들면서 어느쪽 입장이던 알지도 못하면서 비난하고 추측하는 말들.. 사람 입에서 나올 말들인가 싶더라. 눈막 귀막 하지는 않을거야. 분명 과정속에서 잘못된점이 있다면 지적받을것이고 사과할 준비는 되어있어. 모든 말들이 사실에 근거한 말들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뿐이야. 어떤 말이든 누가 못하겠어.
내가 하는 말들에 다들 책임감이 존재했으면 좋겠네.

근데 몇일 생각해 보면서 이런상황속에서도 우리가 해야할 일은 정해져 있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컴백을 했고 우리는 우리 할 일 열심히 하면서 묵묵히 기다리면 된다는 사실.

팬이든 그냥 대중이든 믿어달라고 강요안해.
시간이 지나면 결과는 나올테고 그때가서 뭐든 판단할 일인거잖아. 괜히 지금 사실도 모르는 일로 감정소모하기 싫어. 지치지 말자.
지금 지나간 시간 다시 돌아오지 않아.

지금 이순간도 멤버들의 상황이나 감정이 어떨지 궁예하기 싫고. 본인아닌이상 추측이 무슨소용이야.
오랜시간 서로 버티며 지내왔었고 어떤 판단을 해도 멤버들이 알아서 잘할거 같으니까. 누구보다도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줄테니깐.

나는 순간순간의 모든 멤버들의 행복을 원해..
지금 너무 날카로운 말든 모진 시선들 다 받아들이고 있을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나부터 좋은말 이쁜말 응원이 되는말 열심히 큰소리 내서 응원한다고 말할려고.

늘 러브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었고 힘이되었다고 말해주는 멤버들이니깐.

리더말처럼 힘든일은 천천히 그래도 결국은 지나가더라.
부디 그 과정에서 상처 많이 받지 않고 잘 해결되기를 몇번이고 바라고 또 바래. 그뿐이야.

지금까지도 잘 버텨준 러브들이지만 근거없는 날카로운 말 비난하는 말들에 너무 상처받지말고 더 힘내자. 그런말들은 그냥 우리 팬덤이 무너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일 뿐이야.
더 강인해지길 바래. 더 행복해지길 바래.
나도 러브들과 함께할게!!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지만 내 진심이 전해졌기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