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짹에서도 커뮤 들어가지말고 잠깐 쉬라고 말을 하더라고 ㅎㅎ 하지만 난 강철멘탈을 갈고 닦기 위해 거의 모든 게시물을 읽었어.. 댓글같은건 하나도 안 달았어. 그리고 내려가면서 읽었는데
댓글 중에 하나가 눈에 띄더라
그리고 내가 처음에 좋아하게 된 계기를 다시 새기게 됐어 ㅋㅋㅋ 그때 너무 힘들었을 때였는데 우연하게 보게 된 그 프로그램에서 애들은 진짜 열심히 하는거야. 내 제일 큰 고민이 그거였거든, 슬럼프. 난 진짜 열심히 하는데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것 같아서. 하지만 애들이 무대하고 말하는 것을 새기면서 다시 도전하게 됐던 것 같아! 나같은 러브들 있을까봐 없던 네이트 아이디도 만들어서 글 써봐 ㅎㅎ 인증 이렇게 하는 거 맞나? 스밍한다고 공기계도 샀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이렇게나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주변에서 얼굴 폈다는 얘기만 몇 번을 들었는지 몰라 ㅎㅎ 다들 좋은 꿈 꿔~ 난 뜬 눈으로 밤새고 현생 살러 가야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