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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크레파스 노래 나만 슬퍼?

|2017.10.16 22:35
조회 136,346 |추천 498

이노래 너무 슬퍼 어릴때 부터 슬펐어 멜로디도 슬퍼 나만 그래?? 이런느낌임 딸하나에 엄마아빠 살고있었는데 어릴때 이혼하시고 아빠랑 어린딸 둘이서 사는데 집은 가난하고 어린딸 혼자 유치원갔다와서 아빠 기다리면서 아빠언제와 이러면서 아빠 얼굴 그림그리다가 잠들었는데 아빠가 새벽에 월급받고 오는길에 딸이 그림 좋아해사 새 크레파스 하나 사고 집갔더니 애기 혼자 아빠 얼굴 그리고 잠들어있는거

사진 없음 묻히니까 크레파스사진

추천수498
반대수14
베플우와|2017.10.17 12:50
나는 개똥벌레....... 오열함
베플|2017.10.17 12:43
6살 딸 가진 아빠입니다. 아빠도 슬퍼요. 야근하고 집에가면 딸아이 잠들어있어요. 딸아이가 깼을땐 저는 벌써 출근했구요. 늘 아이 자는모습만 보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피곤해도 주말은 아이와 함께보냅니다..
베플ㅇㅇ|2017.10.17 15:13
난 동요는 아닌데...동화 선녀와 나뭇꾼 이야기 보면서 절도 강제결혼 납치 스토커 모든것의 종합이였다는걸 커서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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