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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그대로 담은 사진첩



사진 정리는 1도 안됐는데 내 입덕 과정을 담아놨어


ㅍㄷ안봤고 멤버들 이름도 몰랐으면서 뭘 안다고 끈끈함을 느꼈던 사진이야


난 음악 한 곡 반복 재생만 해놓으면 그게 모두 하는 스밍인줄 알았어 초반엔 재생목록아닌 플레이리스트에 저 노래 넣고 듣고 있었지... 헤헷! 나도 스밍한다 하고 자랑스러워하며 (근데 왜 리스트 들으면 안되는지 아직 몰라 ㅎ)


너툽을 보다가 결국 한시간짜리까지 보고 있는 날 발견


이 날 ㅂㅇㅇ은 몇 번을 봤는 지...
진짜 애들이랑 같이 슬펐다가 좋았다가 각성 제대로 시켜줬어


난 약간 입덕부정기가 꽤 오래 갔어
얘네가 싫어!! 이런 건 아닌데 아이돌을 처음 좋아해봤고, 근데 그 아이돌이 너무 너무 좋아지니까 >>휴.. 얘네한테 식으면 어떡하지... 진짜 너무 좋은데 내 금사빠기질이 금방 오면 어떡하지ㅠ 했는데 응 3701 2기야



그리고 관계성 히 난 맨날 최애부정기를 겪어
곽아론 김종현 강동호 황민현 최민기 뿐만 아니라
맏내 삼청이 동글이 댕댕이 밍기한테 까지 ㅠ

난 팬톡 러브들 이렇게 계속 갔음 좋겠다 사이좋게!
하지만 3701 들어가면,,, 애들 편지 읽는다고
팬톡은 한동안 잠잠할,까,,?ㅎ
오늘 20만 너무너무 행복하다!!
그럼 러브들 좋은 꿈 꿔!❤

글쓰다가 티비보다 사과먹다해서 시간이 이렇게나 ,,
다시들고올게

ㅠ스밍 끊겨있었다...하 그놈의 사과가 뭐라고 ㅠ 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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