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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허상.

ㅇㅇ |2017.10.17 11:51
조회 51 |추천 0
촛불집회와 달랐던 여의도폭죽축제의 쓰레기.

뿐만 아니라 기타 해수욕장 등등.

촛불집회를 직접본 결과 그들이 내세운건

나라를 우리가 바꾸자.하면서 쓰레기 자기들이

치우면서 선진의식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함.

정부가 바뀐다고 나라가 바뀐다?

박근혜정부시절 출산율떨어지는거랑

실업률 올라가는 기사에 박근혜욕 엄청하고 추천수 장난아니었음.

공주가 서민에 대해 뭘알겠냐.결혼도 못해봤는데 뭘알겠냐 라고. 나도 그당시 욕했었고.

박사모 절대 아님.선거때 안철수찍었고.

정부바꼈는데 오히려 민주주의가 후퇴함.

야당 정치보복에 선동해서 야당쪽 끌어내리기.

세월호 선동,감성팔이.

좌성향 애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박정희,전두환과

다른게 뭐냐? 저때는 옛날이니까 또 그러려니하지.

지금은 조선시대 붕당정치가 아니잖아

싫더라도 포용을해야 진정한 리더지.

자기측만 수용하고 자리앉혀놓고

저렇게 여자같은 정치인 처음본다.

ㄴㅁㅎ 뇌물의혹있으니까 수사하다 자살한거를

옹호하는 작태란. ㅉㅉ 내로남불.

죽으면 죄가 없는거임?



모든사람은 법앞에 평등하다는말 빼고는

모든사람은 평등하다는 말 싫음.

난 모든 사람은 개개인의 다른능력이 있고

저마다의 개성이 있고 개개인 마다 다르다라고 생각함

금수저,흙수저?? 갑질??

남과 비교하고 사람나누기 좋아하는 한국인정서에

정부만 바뀐다고 그 격차가 줄어들까?

냄비근성은 세계제일!!!!

시민의식의 차이를 보여준 알베르토의 인터뷰.ㅡㅡ

"한국은 어릴 때부터 경쟁을 많이 해요. 전교 1등이 누군지, 친구가 몇 등인지도 알 수 있고요. 이탈리아에는 전교 1등이란 개념이 없어요. 다른 사람 성적도 모르죠.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에 집중하는 편이에요."

학벌이나 직업 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도 이탈리아와 달랐다. "한국에서는 결혼할 때도 직업이나 연봉, 집안을 보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친구를 사귈 때도 사회적 지위가 비슷한 사람끼리 주로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탈리아는 친구를 사귀거나 결혼을 할 때 그런 조건을 덜 보는 편이에요. 친구들도 직업이나 연봉이 제각각이고요."

이건 보수,진보 좌파,우파의 문제가 아니다.

제도적으로 평등하면 뭐해? 무상급식,무상보육등.

이미 뿌리깊게 내재되어있는 의식이 그런데.

나누기좋아하는 한국인에게 만약 공산주의,사회주의가

와서 다 평등하다? 한국마인드상 나중에는 그들끼리 또 계급나눌 것이 뻔하다.

지금은 또 외모로 사람나눈다며?

통일 신라시대~조선시대부터뿌리내려진 차별과

소속집단개념이 있는한 바뀌는건 없어.

계속 예전정부탓이나해라 ㅋㅋ

달라지는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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