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이런거 아니고 예연가 이런것도 아니지만
진짜 신기할정도로 무슨일을 예언하면 정말 잘 맞아떨어져 친구들도 신기할정도?
그냥 막 대충 던져도 그 일이 일어나고 그래.
혹시나 그냥 댓글에 불과하지만 내가 말해서 좋은일이 이루어지면좋겠어서!
진짜 어그로 아니고 관종같으면 그냥 댓글 안달아도돼! 혹시나 하는 마음이라도 적어봐봐
나도 신기할정도의 능력이라 공유해주고싶어서!!
+ 나 다시 댓글 달러왔어! 오늘 500개 다 답글 달고잘게
내가 보기싫은사람들은 뒤로가기눌러줘 ㅠㅠ 왜 반대누르고 욕쓰고가...
좋은일하려다가 욕먹으니까 기분안좋네 지금부터 다시달게!! ( 6시 55분 )
++ 댓글에 나인것처럼 사기치는 애 있는데... 믿지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처받을까봐 겁난다.. 나 지금 17페이진가 하고있어... 이상한 답글 다 나 아니야!!!!!!!!!!!!!
( 현시각 8:10 )
+++ 계속 추가글 쓰는거같아 미안해...애들아 정말 2시간 30분정도 계속 달아주고있거든?..
10개 달아주면 10개가 또 생겨있어ㅋㅋ... 안하겠다는건 아니고 답글받는 속도 느리더라도 양해 부탁해! 책임감없단 소리만 하지마ㅠㅠ진짜 열심히 댓글보고 생각해서 답글달고있어...
시간날때마다 계속 답글달게 재촉 조금만 줄여주면 고마울거같아 ! 쭈굴쭈굴
+ 마지막으로 글 수정할게. 진짜 나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게 뭐냐면
내가 해야할일 미뤄두면서 몇시간째 투자하면서 댓 읽고 곰곰히 생각하고 열심히 댓글달아주고있는데, 예언안맞았다고 사기라는둥 관종년이라는둥 한심하다고 하는둥 답글늦게 다니까 어그로 끌린다면서 이럴꺼면 애초에 왜 올리냐는 둥...내가 글에 적었잖아 예언자도 아니고 마법사도 아니야. 그냥 평소에 감이 좋아서 잘 맞추는 편이라고..
솔직히 댓글 천개 넘어가고 답글다는건 나 혼잔데, 그래도 너희들 고민 생각하면서 열심히 써주고 있는데 진짜 상처받으면서까지 이렇게 해야하나 싶다. 솔직히 날 위해서 쓴 글도 아니고 너희들에게 도움되고싶어서 썼던글인데 내가 피해받아가면서 이래야하는걸까?... 내가 약속했으니까 답글 다 써주긴 할텐데 이렇게 힘들거알았으면 나도 글 왜 올렸을까싶네... 너무 답답해서 쓴 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