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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예전부터 사야지사야지했는데
요즘 안팎으로 힘들기도하고 지치는거같아서 보고 마음의 안정 좀 찾으려고 샀다ㅠㅠ

책 찍으려다 책상앞에 웃고있는 종현이가 보여서 데려와봤고
민현이가 추천해준 시 우리 누군가 기뻐할만한 일을 하자 그 누군가는 말안해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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