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고졸에 군대제대해서 사업해서 24살에 월 매출이 12억이나 되고해서 혼자 독립할려고 집사고
엄마누나한테 욕하고 소리지르고
가족이랑 절대 식사도 안하고
밖에나가서 밤늦게 새벽에 들어올때도 많고
그때문에 엄마랑 뭐라하면 입닥치고 신경꺼라 무슨상관이야 지들 앞가림이나 신경쓰라고 막말하고
밥먹으라하면 안 먹는다고 하고 강요하면 입닥치고 꺼지라고하고
엄마가 너 밥 안먹고 사는거 같아 그러는데 왜그래하면 신경꺼 먹든말든 내맘이야 엄마랑 무슨상관인데
지 방에 들어오면 욕하고 다시 노크하라고 욕하고
사무실있을때나 집에 있을때나 지 일에만 몰두하고
가족은 완전 나몰라라 관심도 안가지고
외국인 여자친구한테만 신경쓰고
맨날 혼자살고 싶다고 짐싸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요
딴집 아들 남동생도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