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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뉴이스트팬은 아닌데 제일 친한 친구 중 한명이 뉴이스트 팬이야. 근데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어하더라고. 지금 톡선에 올라온 글있잖아. 프로필 순서가지고 뜬거. 그거 소속사에서 할 수 있는 수준이 안되는 것 같은데
플레디스 사원 수 50명 정도 밖에 안되고 아티스트빼면 정작 업무보는 사람들은 더 적을거야. 그런 소기업이 네/이버를 함부로 쥐락펴락하기엔 너무 힘들텐데


실제 네이버에서도 저렇게 말하고 있고;;

혹시나 잘모르는 상태에서 엔터랑 톡선보고 힘들어하는 사람 있을까봐... 괜한오지랖인가? 그냥 요즘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길래 그친구가 이글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작은 맘일 뿐이야..

친구가 추천해줘서 노래들어봤는데 좋아서 요즘엔 꽤 듣거든 힘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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