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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아씨 |2008.11.07 12:23
조회 145 |추천 0

짜증나 너란인간.

생각이고 나발이고

충분이 알았어..

너가 항상 이런식이라는거...

징그럽다

 

 

과연 내가 니 입장이라면 이렇게 할까나?

난 안한다..

노예제도야?

 

중세시대니....

지금이 어느때인데..ㅋㅋ

 

나 원참...ㅡ.ㅡ

 

알면알수록..진국이 아니라..

 

ㅎ캡숑 재수없는거 알지....

 

넌 내 생각 죽어도 안해

 

이렇게 ..그냥 붙어있어라

나도말 붙여서 거짓말하고

웃어주고

 

만날수는 없고.

이대로 흘러가보자

 

원하는게 이거지?

 

오케

 

상황종료..

 

더 이상...협상하고픈 마음이 안든다.

너란 사람은..

 

너도 다른사람...만나고.

나도 만나고

그냥 이렇게

니말대로

 

잊혀지지않게 연락이나

하던가....

 

있으면 이땅에서도.

없어도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이니까

 

그걸 바라신다......

 

해도해도 너무하구나.

질린다.증말.

 

그곳도 이곳도...

니 생각만 하는 끔찍한 이기주의

지 좋으면 오빠되었따가 누나되는 꼬라지나...

 

날마다 여자옷 쇼핑하러 한다는.

 

어려워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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