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너란인간.
생각이고 나발이고
충분이 알았어..
너가 항상 이런식이라는거...
징그럽다
과연 내가 니 입장이라면 이렇게 할까나?
난 안한다..
노예제도야?
중세시대니....
지금이 어느때인데..ㅋㅋ
나 원참...ㅡ.ㅡ
알면알수록..진국이 아니라..
ㅎ캡숑 재수없는거 알지....
넌 내 생각 죽어도 안해
이렇게 ..그냥 붙어있어라
나도말 붙여서 거짓말하고
웃어주고
만날수는 없고.
이대로 흘러가보자
원하는게 이거지?
오케
상황종료..
더 이상...협상하고픈 마음이 안든다.
너란 사람은..
너도 다른사람...만나고.
나도 만나고
그냥 이렇게
니말대로
잊혀지지않게 연락이나
하던가....
있으면 이땅에서도.
없어도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이니까
그걸 바라신다......
해도해도 너무하구나.
질린다.증말.
그곳도 이곳도...
니 생각만 하는 끔찍한 이기주의
지 좋으면 오빠되었따가 누나되는 꼬라지나...
날마다 여자옷 쇼핑하러 한다는.
어려워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