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존 던 (1572~1632) -
그 누구도 온전한 섬으로 존재할 수 없나니
모든 개인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전체를 이루는 일부이다
만약 진흙이 바닷물에 씻겨 나가면
유럽 땅은 그 만큼 작아지게 되고
모래톱이 그리될 지라도,
그대의 영지나
그대의 친우가 그리되어도 매한가지어라
어느 누구의 죽음도 나 자신의 상실이니
나는 인류에 포함된 존재이기 때문이라
그러하니 누구를 위하여 종이 울리는지
사람을 보내어 알아보려 하지 말라
종은 바로 그대를 위해 울리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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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요 ㅇㄱㄹ들이 아무리 활개를 친다해도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기에 신경쓸 여력도 없을꺼라 믿어요
러브들과 울 뉴이스트는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고
우리 멘탈은 이미 단단하다고 믿어요 시련은 사람을 더 강하게 하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