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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나 울고싶어..폰을 뺏겼는데

진짜 티켓팅 많아도 1~2주 밖에 안남은상태잖아. 계속 안그러다가 딱 오늘 폰을 뺏겼는데 진짜 울고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원래 폰을 내고 야자를 하는데 끝나기10분전에 엄마한테 문자가 온거야. 야자를 한다는 얘기를 안해서 엄마한테 잠시 답만하고 넣으려고 문자 확인하려고 꺼내는순간 야자감독쌤 들어오셔서 뺏어가셨는데 내가 집이 좀 멀거든. 야자한다는 얘기를 못해서 엄마한테 연락해야된다 그래서 잠시본거다라고 하는데 선생님이 듣지도않으시고 어쨌든 휴대폰을 본건 맞지않냐면서 혼내시길래 울뻔했어..아 어떡하지 진짜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너무 억울한 느낌들고 울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저 선생님 엄격하신분이라 다음달은 돼야 돌려주실텐데 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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