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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알은 ㄴㅇㅅㅌ의 참 리더






1위 한거 보면서 평소 왠만한거에 목 울컥 않는 내가 쩨알의 만감이 교차하며 울음이 터질 듯한 그 특유의 차분한 표정이 눈에 들어 왔을 때.
목에서 울컥한게 오더라.
리더라고 다들 그를 공기처럼 당연하듯 다른 멤버들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있구나라는 예전부터 가진 생각이 확 다가오는 느낌.
그 짧은 수상 확인의 순간에 일제히 멤버가 쩨알에게 향하는 눈빛에서 마치 뭐랄까 따뜻하게 부모님을 보는 것같은 감동이 느껴져서
또 목구멍 울컥했다.

나약한 듯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강인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멤버의 정신적 바탕이 되준 공기같은 쩨알.

부기 부기 제발 오랫동안 행복하길 바라요!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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