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반에도 녤깅이는 깨어있오, 앙!
그동안 어..어디 숨어있다가
이제서야 벽반에 나오냐 묻는다면,
몰라 그냥 즐겨
오늘 벽반은 녤깅이다
옴뇸뇸
그저 녤깅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요'
의 녤깅이를 잊지않았겠지..
근데 슬슬 졸리다..
...잘못 골라왔는데 뭔가 지우기가 싫다
일단 그냥 올리자, 좋잖아(무개념ㅇㅈ)
크으, 그래도 녤깅이가 역시..
벽반에도 녤깅이로 많이 달려조!
ㅅㅁㅇㅈ은 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