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초반이고 남친은 30대 초반이예요남친과는 11살 차이가 납니다.얼마전 남친 생일이라 제가 젊은 친구들 스타일로 바지를 사줬어요..통바지인데 길이가 좀 긴 스타일로 남친에게 사줬더니남친이 내가 나이가 몇개인데 그런걸 입고 다니냐 합니다... 생각이 짧다네요..;;아니 전 그냥 좀 어려보이고 패피 같은 느낌으로 오빠가 입으면 좋을 것 같아서사줬더니.. 저런 욕을 들었네요....제가 그렇게 잘 못 한건가요?색깔도 고민고민하다가 어두운 걸로 사줬는데... 속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