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데 나만 몰랏던 뒷북이라면 미안 헷 머리가 딸려서ㅎㅎㅎㅎㅎㅎ
그냥 생각하고 있다가 여태까지 나온거랑 연결고리가 막막 떠오르는데 내가 생각했지만 너무 소름돋아서ㅠㅜ 물론 맞는건진 하나도 모르지만...!
이게 유리가 깨졌다는것까진 알고 있었는데
유리가 깨지기 전까진 완전히 로즈니티랑 배경색이랑
분리되어있었잖아 그러다가 유리가 깨진 후 배경까지 로즈니티로 물들었고 그게 의미하는 게
세븐틴과 세상을 단절시켰던 어떤 얇은 막을 깨부숴서 세상을 세븐틴으로 물들였다 세븐틴의 해로 만들었다 이런건가봐
그리고 그 얇은 막은 멤버들의 트라우마였는데 이번에 힙합팀이 트라우마를 곡으로 내면서 그 트라우마를 깬거고
보컬팀 뮤비에 나왔던 나침반은 아마 세븐틴으로서 세상으로 향하는 나침반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세븐틴이 세상을 바꿔버린다는거구(체인지업)
너무 끼워맞춘 생각이거나 뒷북이라면 미안ㅎㅎㅎㅎㅎ 사실 퍼포먼스팀도 끼워맞추고싶었는데 실패했엏
(사실 아직 퍼포팀 뮤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햇다 허허)
신나서 쓴 글이니까 횡설수설 난리일거야 그래도 똑똑한 우리 캐럿덜은 내가 무슨말을 하고싶은건지 잘 이해할거라 믿어 히힛
그리거 아까도 썼던건데 올해가 세븐틴의 마지막 십대 찬이가 있는 해라서 세븐틴의 마지막 십대를 잘 보내자는 의미로 틴,에이지라는 앨범을 낸 것 같다
삼개월 후면 이제 십대는 한 명도 없는거자나
제발 이번 앨범을 통해서 2017년을 세븐틴의 해로 만들어버리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