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어느때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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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갇혀계신 내 어미를 어찌해야 구원해들 수 있을꼬? 고민을 하다가.
내 창조의 영능으로 내 어미를 영화체 육신으로 새창조시켜 달나라로 승천시켜드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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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직후 어마와 전화 통화를 하는데, 내 어미께서 그러시더라.
" 기우야. 명심해라. 너는 오빠가 아니라 아빠다. "
그리곤 " 어미가 먼저 시범을 보이마. 하시며
" 아빠 아빠 아빠라 부르시며 뽀뽀를 수화기에 열번쯤 해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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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의 감동받은 깨달음으로 내가 창조주 하나님 아빠가 되었음을 실감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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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선학아파트 시절 집앞의 여중생 한애가 나를 " 아브라함 아빠 "라 칭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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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계절이 바뀐 지금,
오늘에사 나는 새 창조 역사를 계획하고 도모하려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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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내가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인 이상,
우선 크리스챤 여성도들 중에 나를 하나님 아빠로 신앙하는 젊은 처녀들이 있다면,
그처녀들도 내 어머니처럼 영화체 육신으로 거듭 창조해 주어 천국으로 승천시켜주고
내가 그 모든 딸들을 후사로 삼아 " 새 천부 아브라함 아빠 "가 되기를 계획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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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몸담은 사랑의 교회 성가대원들의 찬양을 들어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Lt8CTkcL6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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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부터 " 거듭남의 내 창조 의지를 역사해 보리라.
과연 내 영적 딸들이 온 세계 크리스챤 중 얼마나 많이 출현할런지 기대가 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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