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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런가????




난 컴백이 항상 두려워 ㅋㅋ
특히 요즘에 너무 성적으로 후려치는 이 상황이..
팬인지라...새노래가 나오면 스밍하고 앨범사고
성적을 기다리고...그러다가 새벽3시까지 차트보고
잠을 청하고 투표하고 음방 챙기며 문자 날리며...
정말 한2주간은 저런 일상의 반복으로 스트레스 엄청 쌓이고 이게 정말 뭐하는 짓인가 싶을 때도 있음

요즘엔 정말 편하게 인피니트 노래 들으면서 내생활에 충실하고 있어 그러면서 울 얘들 소식 접하고 응원하고 또 컴백을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어
너무 맘이 편한게 내가 이상한건가??

얘들도 연차가 있고 회사도 이익 추구하는 회사야
예전처럼 울 얘들에게 백퍼 올인할 수 없는거야
그렇다고 회사가 나몰라라 하는것도 아니고
나름 개인 스케쥴 챙기는거 같은데 뭐가 그리
잘못 했다고 탈울림을 외치는 걸까?
물론 아우성치는 팬들도 있어야 긴장하는거 맞는데
방향좀 똑바로 하고 요구하자

그리고 팬들은 얘들 컴백하면 스밍좀 열심히 하자
맨날 떡밥만 요구하지 막상 주면 그때뿐 꾸준히 응원을
못해 왜케 양은냄비 같냐 그러면서 요구는 겁나 해요
팬들 동요시키는 그런 글들좀 여기서 안봤으면 좋겠다
추천수1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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